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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시는 친환경적 지속 가능한 도시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상을 받았습니다.

2008
정부로부터 ‘환경모델도시’로 선정
2011
정부로부터 ‘환경미래도시’로 선정
2012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의한 ‘콤팩트시티 정책보고서’에 도야마시가 5개의
선진도시 중 하나로 뽑혔으며 이어 멜버른, 밴쿠버, 파리, 포틀랜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2014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주도로 다음 3가지 목표(2030년까지) 프로그램인 ‘모두 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SE4ALL)’에 의한 에너지 개선도시로 일본도시로서 유일하게 도야마시가 선정되었으며, 코펜하겐, 밴쿠버, 파리, 밀라노, 말레시아・ 이스칸달, 바르샤바가 소개됐습니다.
  1. 현대적 에너지서비스의 보편적 접근
  2. 에너지 효율개선 속도 2배 증대
  3. 재생에너지원으로 공급되는 세계 에너지 비중을 2배로 확대

왼쪽부터 모리시장, SE4ALL 칸데윰켈라 특별대표, 호리에 지구환경문제 담당대사 (SE4ALL 조인식, 뉴욕)
2014
현대 도시가 안고 있는 쇼크나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과 회복력이 높이 평가되어 록펠러재단이 추진하는 “100RC(리질리언트・시티-도시회복)” 프로그램 도시 중에 하나로 일본에서 유일하게 도야마시가 선정됐습니다.

사진 오른쪽부터 노인정책 참여보좌관 이나다 박사, 로딘 록펠러재단회장, 베르코비츠 100RC회장(회복도시 정상회의, 싱가폴)
2014
OECD일본가입 50주년 기념의 해에 ‘고령화사회에 있어서의 리질리언트 도시’를 테마로, OECD 국제라운드 테이블의 장으로 도야마시가 선정되어 각국의 시장과 전문가가 모인 가운데 회의가 개최됐습니다.
2016
일본에서 G7서밋 개최, 도야마시가 ‘G7환경장관회의회’ 행사장 도시로 선정됐습니다.